2008년 08월 16일
또다시 근황-
요새 포스팅이 뜸한 이유는.....
사실 없습니다;;; 그냥 만사가 귀찮아진 것뿐..(.....)
대학생이 알바를 안하고 공부는 귀찮아서 못하고 운동은 보이는 결과가 없다는 현실에 포기하고마는..
그런 일상이 궁금하시다면 저의 생활을 본보기하시면 딱입니다...-_-;;
어떻게하면 하루종일 빈둥댈 수 있느냐....라고 했거늘...;
저는 되는군요...(.....) <-정말 하루종일 빈둥댔다;;;
그 외 근황으로는 차근차근 개강준비를 하고 있습니다.
다음 학기부터는 학교근처에서 자취를 할 예정이라...사실 몸만 가면 안될까..싶었던 것이...
꽤 많은 준비를 필요로 하는군요...(이사하시는 분들이 이를 득득 가는것도 이해가 가고 있다능...)
저야 뭐...부모님이 많이 도와주셔서...별다른 문제없이 무사히 이사를 마칠 수 있을 것 같지만..
그래도 뭐 여튼. 일단은. 입니다. ㅋㅋ=
(이런거라도 안하면 너무 노는것처럼 보일까봐;;;)
여튼. 이번 여름방학만큼 소득없이 보낸 시간도 참 오랜만이군요;;
(지난 겨울방학에는 그래도 자격증이라도 땄지..;;)
빈둥대건, 바쁘게 시간을 보내건, 뭔가에 투자를 하건...
시간이 흘러가는 속도는 늘 변함이 없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주는 시간들이었습니다-

사실 저도 지르고는 싶었는데...별로 효용성없다는데 한표라서 결국 못빌렀..(...)
지르고 싶었던 빗자루는 한정판매..ㅠㅠ
망할 데부캣...-_-;
# by | 2008/08/16 19:31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